홈 > 여행 > 여행지소개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 추천 경로

포코리안 1 105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 추천 경로


 사실 동남아에는 정말 좋은 여행지가 많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리, 세부등과 같은 섬나라를 비롯하여 베트남, 먹거리 천국 태국 그리고 그런 관광지마다 있는 세계적인 메이저 리조트와 호텔,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지요. 하지만 캄보디아 하면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수도인 프놈펜 바다인 시아누크빌 그리고 앙코르와트의 씨엠립. 오늘은 처음 씨엠립을 오실때 추천해드리고 싶은 경로에 대해 설명 드리려 합니다. 신비한 기운이 가득하고 작지만 전세계 여행객들이 모두 모이는 작지만 큰 씨엠립에 가는 추천 루트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bc7f859deccd2a6b48909a7ecae0592d_1559211403_9465.JPG
 

 동남아 전역을 여행하며 씨엠립에 방문하는 경로

 경로

이동 경로 

참고 사항 

 항공편만 이용

 한국 > 씨엠립

 씨엠립 여행은 기본적으로 3박 4일에서 4박 5일 정도가 적당합니다. 한국에서 씨엠립으로 가는 항공편이 있으니 이를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항공,육로 병행

 한국 > 방콕 > 아란 > 포이펫(국경) > 씨엠립

 최소 6박 7일 이상 일정으로 잡으셔야 하며 시간만 되신다면 굉장히 매력적인 이동 경로 입니다. 특히나 씨엠립 직항보다 방콕 직항은 프로모션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많으니 항공편이 저렴합니다.

 항공편만 이용

 한국 > 호치민 > 씨엠립 

 호치민을 경유해서 씨엠립으로 들어오는 경로로서 이 경로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프놈펜 경유

 한국 > 방콕 > 아란 > 포이펫(국경) > 씨엠립 > 프놈펜 > 시하누크빌 > 꺼꽁 > 짬염(국경) > 뜨랏 > 방콕 > 한국 

 최소 9박 10일 이상 배낭여행으로 추천 드리는 경로이며 시하누크빌을 가지 않으신다면 프놈펜 > 꺼꽁을 육로로 이동도 가능합니다.  

 베트남 경유

 한국 > 호치민 > 목바이(국경) > 프놈펜 > 씨엠립  

 육로로만 이동하면 시간이 제법걸리긴 하지만 배낭여행으로 가신다면 굉장히 재밌을것입니다. 씨엠립에서 호치민 구간은 비행편 추천 드립니다. 

 태국 - 베트남 횡단

 태국 > 아란 > 포이펫(국경) > 씨엠립 > 프놈펜 > 목바이 또는 쩌우독 > 호치민

 태국에서 캄보디아 거쳐서 베트남까지 횡단하는 경로입니다. 베트남에서 라오스로 넘어가시는 경로도 추천 드리고 비용적으로는..조금 됩니다. 


 씨엠립으로 바로 오시는 경우


 위에 간략히 정리한 내용은 배낭여행 위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동남아 전역을 골고루 들르실때, 특히 저런 루트의 경우 외국인 배낭여행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코스입니다. 씨엠립이 주 목적이시라면 항공편만 이용해 바로 넘어오신뒤 씨엠립 관광만 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입니다. 특히나 앙코르 와트는 3~4일 정도면 충분하게 둘러보실 수 있으니 바로 씨엠립으로 넘어오시는 루트도 생각해보실만 합니다.


>>여행 일정

 

숙소

 이동 경로

 일정

 첫째날

씨엠립 

한국 - 씨엠립 

대부분 늦은밤 씨엠립에 도착 하십니다. 공항에서 비자 발급 및 핸드폰 유심 구입등 하신뒤 호텔 픽업 또는 그랩이나 패스앱 통해 호텔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둘째날

씨엠립 

 

앙코르 와트 관광 

 셋째날

씨엠립 

 

앙코르 와트 관광 

 넷째날

기내 

씨엠립 - 한국 

보통 체크아웃이 12시이므로 레이트 체크아웃 또는 마사지등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일정을 낮에 잠깐 보내신뒤 저녁에 북한식당등 방문 하셔서 마무리 하시는게 좋습니다.  

 닷째날

만일 하루 일정이 늘어나신다면 하루는 마사지와 휴식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준비하셔야할 경비

 목록

내용 

 항공권

 한국에서 캄보디아로 오는 항공편은 제법 비용이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하게 여유롭게 일정을 잡으신뒤에 여유롭게 항공편을 구입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여행자보험

 여행자보험은 보통은 신경도 안쓰시겠지만, 제가 해외 나와 살아보며 또 인근 국가들을 여행하다보니 반드시 여행자 보험이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여행사 통해서 항공편이나 패키지 구입하시면 무료로 가입해주는곳도 있지만 국내에서 유명한 보험사가 아닌 전세계적인 프랜차이즈 보험사를 통해 유료 가입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비자 발급 비용

 여행비자는 30$이고 공항에서 입국하실때 발급이 가능합니다. 사진을 미리 준비하셔도 되고 없으시면 추가요금을 내고 해주기도 하고 간혹 팁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주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숙박비

 너무 저렴한 호텔은 반드시 문제가 있습니다. 적어도 20$~ 30$ 내의 호텔은 비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캄보디아내 호텔 숙박료가 비싼편은 아니기 때문에 예산에 맞게, 그래도 조금은 신경쓰셔서 호텔 예약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식대

 현지식을 거리낌 없이 드실 수 있다면 한끼당 1~3$ 정도를 예산으로 잡으시면 되고, 한식이나 술을 좋아하신다면 10~30$ 정도 계산하시면 됩니다. 그 외에 음료나 물 구입비등을 따로 잡으셔야 하고 맥주나 술은 다른 동남아에비해 비교적 저렴합니다. 

 교통비

 현지에서 모토는 정말 위험하고 툭툭이나 택시를 주료 이용하셔야 합니다. 장거리는 무조건 택시를 단거리는 툭툭이를 이용하시면 되는데, 예전에야 요금이 지들 맘이었지 요즘은 그랩이나 패스앱을 통해서 정찰 요금을 부과하므로 여행가시기 전에 반드시 그랩이나 패스앱을 설치하시길 바랍니다.  

 유적 입장권

 앙코르와트는 1일 37$ / 3일 62$ / 7일 72$입니다. 12세 미만은 무료입니다. 

 기타 비용

 국립 박물관, 지뢰 박물관, 톤레삽등 추가 관광지에 대한 비용과 혹시나 모를 분실에 대비해 비자 또는 마스터 가능한 체크카드를 호텔에 반드시 준비해두시길 바랍니다. 공항에서 유심비용은 3~10$정도이고 술 좋아하신다면 저녁에 펍스트릿에서 술한잔 하실 비용 30~50$ 내외로 준비 따로 해두시면 좋습니다. 


 태국 경유 씨엠립으로 오시는 경우

 

 씨엠립만 보고 오기엔 동남아로 가는 시간이 조금 아쉽다 하실때는 방콕이나 주변국을 들렸다가 씨엠립으로 이동하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캄보디아 이동 항공편이 비싼거지 캄보디아에서 주변 동남아 국가들의 직행 비행편은 저렴하면 3~5만원 사이도 있으므로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방콕이나 베트남등 주변국을 경유해서 가시길 추천 드립니다. 특히나 방콕 같은 경우 프로모션이나 직항등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항공편이 저렴한건 물론이고 방콕에서 씨엡립 역시도 항공이나 버스가 저렴하기에 긴~ 일정으로 오신다면 추천 드리는 경로 입니다.


>>여행 일정 

 

숙소 

이동 경로 

일정 

 첫째날

방콕

한국 - 방콕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으로 도착 하신뒤 방콕에 하루 일정 잡으시던지 바로 씨엠립으로 출발할 것인지 일정에 따라 이동하시면 됩니다. 

 둘째날

씨엠립 

방콕 - 씨엠립 

 방콕에서 씨엠립 이동 경로는 상당히 다양합니다. 너무 돈이 없다 싶으시다면 갈 수 있는 국경과 국경과 국경을 통과하는 코스도 있긴하지만 상당히 비효율 적입니다. 방콕에서 씨엠립까지 한번에 가는 국제버스를 이용하시던가 카오산에서 여행자버스를 이용해 국경까지 이동하신뒤 이동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항공편이 가장 좋습니다..

 셋째날

씨엠립 

 

 씨엠립 관광 

 넷째날

씨엠립 

 

 씨엠립 관광 

 닷째날

씨엠립 

 

 씨엠립 관광뒤 항공편 예약 및 방콕 이동 준비 

 여섯째날

방콕

씨엠립 - 방콕 

 오전 일쩍이 씨엠릭에서 방콕으로 출발하시면 됩니다. 올때와 반대로 이동하시면되고 아침 일찍 출발하셔야 방콕 체류시간이 길어집니다. 

 일곱째날

기내 

방콕 - 한국 

 밤에 출발 하시는 방콕 - 한국행 비행기를 타셔야 오전 일찍 한국에 도착 하실 수 있습니다. 


>>준비하셔야할 경비 

목록

내용 

 항공권

 가장 먼저 한국에서 태국 항공권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항공사나 각종 여행 관련 웹사이트를 보시면 아주 저렴하게 나오는 항공권들이 있습니다. 

 여행자보험

 여행자보험은 보통은 신경도 안쓰시겠지만, 제가 해외 나와 살아보며 또 인근 국가들을 여행하다보니 반드시 여행자 보험이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여행사 통해서 항공편이나 패키지 구입하시면 무료로 가입해주는곳도 있지만 국내에서 유명한 보험사가 아닌 전세계적인 프랜차이즈 보험사를 통해 유료 가입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비자 발급 비용

 여행비자는 30$이고 공항에서 입국하실때 발급이 가능합니다. 사진을 미리 준비하셔도 되고 없으시면 추가요금을 내고 해주기도 하고 간혹 팁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주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숙박비

 캄보디아 내에서 숙박비는 앞서 말씀드린 정도로 잡으시면 좋고 방콕에서는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괜찮은 곳에서 지내시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나 방콕은 유명한 메이저 호텔들의 호텔 가격이 다른 나라에 비해 저렴한 편이므로 여유가 되신다면 게스트 하우스나 이상한 호스텔 이용하시기보다 조금은 무리가 가더라도 이름있는 숙소를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식대

 현지식을 거리낌 없이 드실 수 있다면 한끼당 1~3$ 정도를 예산으로 잡으시면 되고, 한식이나 술을 좋아하신다면 10~30$ 정도 계산하시면 됩니다. 방콕 역시 비슷합니다.

 교통비

 현지에서 모토는 정말 위험하고 툭툭이나 택시를 주료 이용하셔야 합니다. 장거리는 무조건 택시를 단거리는 툭툭이를 이용하시면 되는데, 예전에야 요금이 지들 맘이었지 요즘은 그랩이나 패스앱을 통해서 정찰 요금을 부과하므로 여행가시기 전에 반드시 그랩이나 패스앱을 설치하시길 바랍니다.  

 유적 입장권

 앙코르와트는 1일 37$ / 3일 62$ / 7일 72$입니다. 12세 미만은 무료입니다. 

 기타 비용

 국립 박물관, 지뢰 박물관, 톤레삽등 추가 관광지에 대한 비용과 혹시나 모를 분실에 대비해 비자 또는 마스터 가능한 체크카드를 호텔에 반드시 준비해두시길 바랍니다. 공항에서 유심비용은 3~10$정도이고 술 좋아하신다면 저녁에 펍스트릿에서 술한잔 하실 비용 30~50$ 내외로 준비 따로 해두시면 좋습니다. 

1 Comments
돌격대장 06.29 13:22  
정보 감사합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